당신의 식탁은 어디에, 어떤 모습으로 있나요?






요리를 공부하다 보니, 자연스레 식탁에 주목하게 된다.

만드는 이와 먹는 이의 소통이 시작되는 작은 점.

그것이 주방을 그리고, 집을 그리는 상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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